'쏘니 7번 후계자' 최악의 밤! 리버풀전 다이렉트 퇴장→역대급 비판…"멍청한 짓, 토트넘 최악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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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전에서 다이렉트 퇴장을 당한 사비 시몬스(토트넘 홋스퍼)가 거센 혹평에 직면했다.
토트넘은 21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런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에서 리버풀에 1-2로 패했다. 시몬스는 전반 33분 만에 다이렉트 퇴장을 당하며 팀에 큰 부담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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