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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이적설' EPL 주전급 수비수 드디어 나오나…홍명보호 CB 관심 적극 인정, "무려 8번 스카우트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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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초대형 이적설' EPL 주전급 수비수 드디어 나오나…홍명보호 CB 관심 적극 인정, "무려 8번 스카우트 방문"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대한민국 A대표팀 센터백 이한범(미트윌란)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이적 가능성이 떠올랐다.

영국의 토피웹은 20일(한국시각) '미트윌란에서 머지사이드까지. 미래의 에버턴 스타'라며 에버턴이 주목하는 선수들을 조명했다.

토피웹은 '에버턴은 1월에도 본격적인 재건 프로젝트를 지속하고자 한다. 구단은 유럽 전역의 유망주를 목표로 한다는 계획이 분명하다. 그중 눈여겨보는 구단 중 하나가 올 시즌 유럽 무대에서도 뛰어난 덴마크의 미트윌란이다. 에버턴 스카우트는 이미 미트윌란을 8번이나 방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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