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즐라탄이 인정! "제2의 메시 누구냐 묻거든 3남을 보게 하라"…득점왕 트로피 직접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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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제2의 리오넬 메시는 멀리 있지 않았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가 메시의 삼남을 보고 메시의 진정한 후계자라는 평가를 내렸다.
스페인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간) "이브라히모비치는 치로 메시의 재능에 대해 '메시의 미니어처 버전이다'라고 감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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