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에 골 넣고 호날두 세리머니! 음바페, 2025년 레알 마드리드 공식전서 59골→호날두와 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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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호날두와 어깨 나란히!'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레알 마드리드의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7·프랑스)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어깨를 나란히했다. 레알 마드리드 소속으로 한 해 동안 개인 최다 득점을 올렸다. 2025년에 59골을 작렬하며 2013년 호날두가 작성한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또한 생일 축포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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