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쳤다! 아스널 '새역사' 등극, 구단 최초 주급 '30만 파운드' 기록한다…파격 재계약 임박→2031년까지 계약 연장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10 조회
-
목록
본문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스널이 부카요 사카와의 재계약에 가까워졌다.
영국 ‘팀토크’는 “아스널은 사카와 2031년까지 재계약을 체결할 것이다. 그는 윌리엄 살리바, 가브리엘 마갈량이스, 마일스 루이스 스켈리, 에단 은와네리, 다비드 라야의 뒤를 이어 2025년에 아스널과 재계약을 체결하는 선수”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