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득점 1위' 황희찬 헤더 막혔고-페널티킥도 놓쳤다…울버햄튼의 탄식 0-2 완패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81 조회
-
목록
본문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1/202512211248770240_69476eedf1f4c.jpg)
[OSEN=우충원 기자] 팀내 득점 1위 황희찬이 선발로 나섰지만 울버햄튼의 추락은 멈추지 않았다. 반등을 노렸던 홈 경기에서도 결과는 같았고, 패배의 숫자만 하나 더 늘어났다.
울버햄튼 원더러스는 2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포드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17라운드 홈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 패배로 울버햄튼은 개막 후 17경기 연속 무승과 함께 리그 10연패라는 깊은 수렁에 빠졌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