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트로피만 6개' 이강인, 뜨거운 2025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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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의 희망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어느 때보다 뜨거웠던 2025년을 마무리했다.
이강인은 21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방데 퐁트네 풋과 2025-26 프랑스컵 64강전에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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