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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호날두 대기록과 동률' 음바페, 생일에 단일 연도 최다골 타이 자축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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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대선배 호날두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음바페. 연합뉴스12년 만에 레알 마드리드 대선배 호날두의 대기록과 어깨를 나란히 한 음바페. 연합뉴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의 대기록을 넘어서는 못했다. 그러나 프랑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는 12년 만에 우승 호날두의 한 해 최다 득점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음바페는 21일(한국 시각) 스페인 마드리드의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린 2025-2026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 리가 세비야와 18라운드 홈 경기에서 골을 터뜨렸다. 1-0으로 앞선 후반 41분 페널티 킥으로 쐐기를 박았다.

레알 마드리드는 전반 38분 주드 벨링엄의 선제골과 음바페의 추가골로 2-0 완승을 거뒀다. 후반 23분 1명이 퇴장을 당한 세비야를 누른 레알 마드리드는 승점 42로 1경기를 덜 치른 1위 바르셀로나(승점 43)를 바짝 추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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