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졌다, 또 못 넣었다…황희찬 침묵, 울버햄프턴 10연패 수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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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버햄프턴 원더러스의 황희찬. AP뉴시스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공격수 황희찬이 2경기 연속 선발로 나섰지만 공격 포인트를 올리는 데 실패했다. 소속팀은 10연패의 수모를 당했다.
황희찬은 2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의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렌트퍼드와의 2025-2026 EPL 17라운드 홈 경기에 투톱 스트라이커로 2경기 연속 선발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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