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차기 도중 손이 부러졌는데 또 선방했다? PSG 감독도 "설명할 수 없어, 믿을 수 없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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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주대은 기자] 파리 생제르맹(PSG)에 트로피를 안긴 마트베이 사포노프가 승부차기 도중 손이 골절됐으나 끝까지 경기에 임했다.
영국 '골닷컴'은 20일(이하 한국시간) "PSG 골키퍼 사포노프는 인터컨티넨탈컵 결승전 승부차기 도중 손이 골절됐지만 통증을 참고 끝까지 뛰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라고 보도했다.
PSG는 18일 오전 2시 카타르에 위치한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컨티넨탈컵 2025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를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대회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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