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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가 내게 '상처'를 안겼지" 맨유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충격 고백에 들끓는 올드 트래포드…사우디 대신 김민재의 바이에른 뮌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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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브루노 페르난데스 잡기 위한 맨유의 몸부림


“그들(클럽 이사진)은 내가 사우디아라비아로 향하길 바랐지. 정말 큰 상처였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잉글랜드) 캡틴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충격적인 고백에 올드 트래포드 커뮤니티가 들끓고 있다. 떠나야 할 이는 2020년 1월부터 맨유 유니폼을 입고 헌신해온 포르투갈 주장이 아닌, 클럽 수뇌부라는 반응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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