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심이었던 린가드, 프리미어리그 복귀? '친정팀' 웨스트햄이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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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제시 린가드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 연결됐다.
웨스트햄 소식통 '그린 스트리트 해머스'는 19일(한국시간) "2021년 웨스트햄은 린가드를 임대 영입했다. 여러 보도에 따르면 린가드는 다시 웨스트햄으로 돌아오고 싶어하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이어서 "린가드는 이달 초 한국의 FC서울과의 계약이 상호 합의 하에 해지되면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됐다. 믿을 만한 소식통에 따르면 웨스트햄 복귀에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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