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이미 155억원 확보"…역대 최대 '돈잔치'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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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AP/뉴시스] 국제축구연맹(FIFA) 잔니 인판티노 회장. 2025.12.06.
FIFA는 17일(현지 시간) 평의회를 통해 2026 북중미월드컵의 총상금을 7억2700만 달러(약 1조745억원)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 대회인 2022 카타르 월드컵과 비교해 약 50% 증가한 것으로, 월드컵 단일 대회 기준 역대 최고액이다.
월드컵 우승팀에는 5000만 달러(약 739억원), 준우승팀에는 3300만 달러(약 487억원)가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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