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버스 아래 던졌다" '폭탄 발언' 살라, 결국 고개 숙였다→동료들에게 사과…"불쾌하게 했다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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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폭탄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리버풀 공격수 모하메드 살라가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20일(한국시간)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슨이 모하메드 살라가 최근 폭언 후 팀 동료들에게 사과했다고 전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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