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의 전당? 신경 안 쓴다" 긱스의 담담함…맨유엔 "아모림에 시간 필요" 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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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19일(한국시간) 긱스와의 단독 인터뷰를 전했다. 긱스는 프리미어리그 명예의 전당 출범 이후 한 번도 후보에 오르지 못한 데 대해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 내가 축구를 시작했을 때 그런 걸 목표로 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긱스의 커리어는 프리미어리그 역사 그 자체다. 리그 우승 13회로 이 부문 최다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통산 도움 162개로 역대 1위다. 출전 경기 수 역시 632경기로 역대 3위. 이미 전 동료 9명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렸지만, 긱스만은 빠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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