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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와 바꾼 영광, 한창 물올랐었는데…PSG 이강인, 왼쪽 허벅지 부상→수주간 결장 불가피, 아쉬운 2026년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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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이강인 어쩌나? 허벅지 부상 수주간 결장

우려가 현실이 됐다. 파리 생제르맹(PSG·프랑스) ‘골든보이’ 이강인(24)이 허벅지 부상으로 당분간 결장이 불가피하다.

PSG는 1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강인이 왼쪽 허벅지를 다쳐 향후 몇주간 뛸 수 없게 됐다”고 발표했다.

PSG는 18일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끝난 2025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전에서 플라멩구(브라질)와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2-1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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