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여러 차례 팀을 구했다"…토트넘 사령탑, 비판받는 주전 수문장 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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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마스 프랭크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굴리엘모 비카리오를 옹호했다.
비카리오는 올 시즌 23경기에 출전해 30실점 9클린시트라는 성적을 남겼는데, 후방 빌드업 과정에서 치명적인 실수를 저질러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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