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는 떠난다" 과르디올라의 의미심장한 한마디…맨시티, '포스트 펩' 준비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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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공영방송 'BBC'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열린 기자회견에서 “맨체스터 시티는 내가 떠나는 상황을 포함해 모든 가능성에 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나는 영원히 이 자리에 있을 수 없다. 축구에서 그런 경우는 없다”고 덧붙였다.
다만 당장의 변화 가능성에는 분명히 선을 그었다. 과르디올라는 지난해 11월 맨시티와 계약을 연장하며 2026-2027시즌까지 동행을 확정한 상태다. 계약을 끝까지 이행할 것이냐는 질문에 그는 “이 질문은 매 시즌 반복된다”며 “언젠가는, 75세든 76세든 이 클럽을 떠날 날이 올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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