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찬 반등할까…'0승 2무 14패' 울버햄튼, 결국 '회장 교체' 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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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프리미어리그(PL) 최하위의 울버햄튼 원더러스가 결국 변화를 택했다.
영국 'BBC'는 20일(한국시간) "울버햄튼의 제프 시가 회장 자리에서 물러났다"고 전했다. 약 10년간 재임했던 시 회장은 팀의 계속된 부진에 결국 책임을 지고 물러나게 됐다.
최근 울버햄튼의 상황을 고려하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최근 9연패에 빠져 있는 울버햄튼은 이번 시즌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리그에서 16경기 2무 14패(승점 2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러 있으며, 리그 최소 득점(9)과 최다 실점(35)을 기록하며 최악의 부진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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