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그렇지' 양민혁(19·레알 마드리드)은 결국 사실무근…무시뉴 감독 "연락 받은거 없어, 시즌 끝날때까지 포츠머스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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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이 양민혁 이적설에 대해 선을 그었다. 이번주 내내 거론됐던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도 정리되는 분위기다.
양민혁의 레알 마드리드행 루머는 15일 스페인 '피차헤스'의 보도로 시작됐다. 이 매체는 '레알 마드리드가 양민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젊은 선수에게 투자하는 팀 정책에 부합하는 선수'라며 '당장 1군 전력 강화가 목적이 아니다. 레알은 유망주를 영입해 육성하고 성장 과정을 평가하려는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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