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라의 역대급 불만 폭주' 좋게 마무리…존스, "좋은 방향에서 나온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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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news.nateimg.co.kr/orgImg/pt/2025/12/20/202512200919776430_6945f19616c38.jpg)
[OSEN=정승우 기자] 모하메드 살라(33, 리버풀)가 이른바 '버스 밑으로 던져졌다' 발언 이후 팀 동료들에게 직접 사과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논란의 중심에 섰던 살라를 향해 리버풀 내부에서는 오히려 신뢰가 이어지고 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20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 미드필더 커티스 존스의 발언을 인용해, 살라가 문제의 인터뷰 이후 선수단을 향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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