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맨유 '폭탄 발언'한 '캡틴'과 이별 준비한다…"브루노 보내고 '차세대 크로스' 영입 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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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앙겔로 슈틸러를 데려오길 원한다.
영국 '팀토크'는 18일(한국시간) "맨유는 최근 클럽을 강하게 비판한 브루노 페르난데스의 잠재적 대체자로 독일 분데스리가 최고 미드필더 슈틸러 영입을 진지하게 검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근래 팀 분위기가 뒤숭숭해진 맨유다. '캡틴' 브루노가 지난여름 재계약 협상 과정에서 서운함을 느꼈다고 밝혔기 때문, 포르투갈 '카날 11'과의 인터뷰에 나선 브루노는 "지난 이적시장에서 나는 떠날 수도 있었고, 훨씬 더 많은 돈을 벌 수 있었다. 재정적으로는 내게 훨씬 나은 선택이었을 것이다. 당시 구단은 내가 남기를 원하지 않은 듯한 뉘앙스였다. 날 잡을 생각이 없는 것처럼 보였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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