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욕하지 마!" 미움받던 '성골 유스' 친정 보호! "탈맨유? 다 변명, 그 시절 없었으면 지금 내 모습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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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를 떠나고 1시즌 만에 이탈리아 세리에 A 대표 미드필더로 성장한 맥토미니. ESPN UK
맨유 소식을 전하는 ‘더 피플스 퍼슨’은 19일(한국시간) 맥토미니의 인터뷰를 전했다.
맥토미니는 “내가 맨유를 떠나고 크게 성공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건 너무 쉬운 변명이다. 내가 맨유 마지막 시즌에 우승컵을 들었고 10골이나 넣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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