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은 없다' 올해 유니폼 판매 순위 1~10위 공개…야말, '축황 메시 꺾고 1위 '바르샤·레알만 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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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박재호 기자]
올해 유니폼 판매 순위가 공개됐다. 1위는 차기 축구황제 라민 야말(18·바르셀로나)이다.
스페인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량 순위 1위부터 10위를 공개했다.
매체는 "전 세계 '톱10 유니폼'에는 스타 선수뿐 아니라 예상하지 못한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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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 FC 공격수 손흥민. /AFPBBNews=뉴스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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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르셀로나 공격수 라민 야말. /AFPBBNews=뉴스1 |
스페인 '마르카'는 19일(한국시간) 올해 유니폼 판매량 순위 1위부터 10위를 공개했다.
매체는 "전 세계 '톱10 유니폼'에는 스타 선수뿐 아니라 예상하지 못한 선수들도 이름을 올렸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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