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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때문에 너무 슬퍼요" 선수보다 돈이 중요한 클럽→브루노마저 '절레절레'…"다른 클럽 갔으면 트로피 많이 들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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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때문에 너무 슬퍼요" 선수보다 돈이 중요한 클럽→브루노마저 '절레절레'…"다른 클럽 갔으면 트로피 많이 들었을 것"
사진=미러
[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한 서운함을 털어놨다.

영국 미러는 19일(한국시각)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시간이 자신이 원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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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데스는 지난 2020년 1월 스포르팅 CP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합류했다. 그는 알렉스 퍼거슨 전감독의 전성기 시절 맨유를 꿈꿔왔을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올레 군나르 솔샤르, 에릭 텐 하흐, 그리고 현재의 후벤 아모림 감독 체제까지 맨유의 상황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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