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때문에 너무 슬퍼요" 선수보다 돈이 중요한 클럽→브루노마저 '절레절레'…"다른 클럽 갔으면 트로피 많이 들었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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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미러는 19일(한국시각)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시간이 자신이 원했던 방향으로 흘러가지 않았다고 인정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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