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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메시, '약속의 땅' 카타르 간다…아르헨티나vs스페인 '3월 피날리시마' 루사일 스타디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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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stof topix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오넬 메시(38, 인터 마이애미)가 생애 첫 월드컵 트로피를 들었던 ‘약속의 땅’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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