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N과 웃으며 포옹할 심경 아니었다…'韓서 큰 부상' 매디슨 "월드컵 출전 불가능하다는 것 안다" 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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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디슨은 지난여름 토트넘과 한국을 찾아 프리시즌을 소화했다. 손흥민의 고별전이기도 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친선전에 나섰다가 무릎을 다쳤다. 상대와 강한 접촉도 없었다. 홀로 쓰러져 무릎을 부여잡은 장면은 부상의 심각성을 직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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