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메시 vs '초신성' 야말, 내년 3월 카타르서 첫 맞대결 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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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와 그의 후계자로 평가 받는 라민 야말(바르셀로나)이 내년 3월 맞대결을 펼친다.
남미축구연맹(CONMEBOL)은 19일(한국시각) "남미 챔피언 아르헨티나와 유럽 챔피언 스페인이 내년 3월 28일 카타르 루사일 스타디움에서 맞붙는다"고 전했다.
피날리시마는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 우승팀과 남미축구선수권대회(코파 아메리카) 우승 팀이 맞붙는 대회로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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