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보이며 서울 떠난 린가드, EPL 복귀 임박?…'강등권 허덕이는' 웨스트햄 임대 합류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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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노진주 기자]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18위에 머물러 있는 웨스트햄이 최근 FC서울과 계약이 만료 돼 자유계약 신분으로 있는 제시 린가드(33)의 영입을 고민하고 있단 소식이다.
웨스트햄 소식을 주로 전하는 '웨스트햄 월드'는 19일(한국시간) “웨스트햄이 과거 임대로 품은 적 있는 린가드의 복귀를 내부적으로 논의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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