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길거리서 괴한 총격에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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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 피네이다(왼쪽)의 생전 모습.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출신의 선수가 길거리에서 괴한의 총격을 맞고 사망하는 충격적인 사고가 발생했다.
18일(현지시간)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마리오 피네이다는 17일 에콰도르 과야킬의 한 상점 앞에서 오토바이를 탄 괴한 두 명의 총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다. 향년 33세.
함께 있던 피네이다 가족도 참변을 피하지 못했다. 아내도 숨을 거뒀으며, 어머니는 다쳐 치료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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