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YANG 탈출하나→겨울에 英 2부 3팀 동시 관심…여름 '이적 실패' 백승호팀 다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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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윙어 양현준(23)이 다시 잉글랜드 무대로 이적할 기회를 잡았다. 겨울에도 양현준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국 스카이스포츠가 19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버밍엄 시티와 노리치 시티가 셀틱 윙어 양현준에 대한 관심을 다시 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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