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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충신 또 없다! 브페가 맨유에 남은 이유, '로마 황제' 토티처럼 되기 위해 "2번이나 떠날 수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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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충신 또 없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에이스 브루노 페르난데스는 최근, 과거 자신이 했던 인터뷰로 인해 논란의 중심에 섰다. 그는 맨유가 자신을 더 이상 원하지 않았다고 폭로한 바 있다.

페르난데스는 ‘Canal 11’과의 인터뷰에서 알 힐랄의 관심이 있었을 때를 돌아봤다. 그리고 “맨유로부터 느낀 분위기는 ‘네가 떠나도 우리는 그렇게 나쁘지 않아’였다. 그게 나를 조금 아프게 했다”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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