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리버풀 감독 부임이 큰 신호탄 되나?…전 에버턴 CEO 확신 "살라 사우디행 1월 빠르게 진행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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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것이 이적을 더 빠르게 진행할 수도 있다고 본다."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각) "모하메드 살라(리버풀)는 브렌던 로저스가 알카드시아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1월에 리버풀을 떠나 사우디아라비아로 이적할 가능성이 더 커졌다는 평가가 나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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