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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큰일났다, AC밀란 스트라이커 수술대 올라 '비상'…2025년 부진 탈출 실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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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월드컵 상대' 멕시코 큰일났다, AC밀란 스트라이커 수술대 올라 '비상'…2025년 부진 탈출 실패
사진=세리에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대한민국과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마주할 멕시코에 나쁜 소식이 닥쳤다.

AC밀란 전문 매체인 이탈리아 밀란뉴스는 17일(한국시각) '산티아고 히메네스가 내일 발목 수술을 받을 것이라는 사실이 확인됐다. 그는 10월 말부터(마지막 출전은 10월 28일 아탈란타-AC밀란전) 이 문제로 결장해 왔다. 멕시코 출신 공격수의 수술은 네덜란드에서 발목 전문의인 지노 케르크호프스 교수가 집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멕시코 국가대표팀의 스트라이커 산티아고 히메네스는 현재 멕시코 공격진을 대표하는 핵심 자원이다. 멕시코 명문 크루스 아술에서 프로 데뷔한 후 뛰어난 잠재력을 인정받아 2022년 페예노르트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 본격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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