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니 첫 우승의 진실, 비하인드 스토리 공개…'토트넘 부주장' 충격 폭로! "포스테코글루에게 수비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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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미키 판 더 벤이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우승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토트넘 소식을 다루는 ‘토트넘 뉴스’는 16일(이하 한국시각) “판 더 벤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토트넘에서 왜 역량 부족이라는 평가를 받았는지를 보여주는 사실을 폭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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