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좀 그만 괴롭혀'…토트넘, 손흥민 대체자로 '2006년생 독일 원더키드' 주목→레알·뮌헨·바르사와 경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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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김은성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사이드 엘말라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여러 빅클럽과의 경쟁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7일(한국시간)"토트넘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2026년 이적시장을 앞두고 분데스리가의 원더키드 사이드 엘말라를 향한 움직임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엘말라는 2006년생 독일 국적의 윙어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TSV 메어부슈 유스를 거친 그는 2023년 독일 3부리그의 FC 빅토리아 쾰른 유스팀에 합류했고, 재능을 인정받아 2024년 성인팀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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