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초대형 이적설' 양민혁(19, 레알 마드리드) 공식입장 떴다, 포츠머스 감독 루머 전면 부인 "시즌 끝까지 남는다…들은 내용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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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민혁은 레알 이적설이 등장했다. 스페인 매체인 피자헤스는 15일(이하 한국시각) '레알 은 양민혁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성장 가능성이 큰 젊은 선수에게 투자하는 팀 정책에 부합하는 선수'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레알이 양민혁을 당장 1군에 투입하는 게 아니라 레알 B팀인 카스티야에 소속돼 성장할 것이라며 레알의 양민혁 육성 계획까지 상세히 보도했다.
하지만 공신력이 매우 낮은 피자헤스답게 모든 이적설은 허구였다. 포츠머스 지역지인 영국 더 뉴스에 따르면 존 무시뉴 포츠머스 감독은 양민혁의 레알행을 적극 부인했다. 무시뉴 감독은 18일 더 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관련) 이야기는 들었지만, 토트넘이나 레알로부터 내가 직접 들은 건 아무것도 없다"고 이적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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