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상금 공개…출전만 해도 최소 15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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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역대급 상금으로 예상됐던 2026 북중미 월드컵의 상금이 공개됐다.
국제축구연맹(FIFA)은 18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평의회를 개최했고, 2026 북중미 월드컵 개최를 위해 사상 최대 규모인 7억 2700만 달러(약 1조 743억원)의 재정 지원을 승인했다고 전했다.
이번 월드컵은 기존 32개국에서 48개국 체제로 처음 진행되는 대회인만큼 총상금도 역대 최대 규모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 50% 이상 늘어난 금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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