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눈물의 작별인사, 토트넘 공식 SNS서 '4개월째 상단 고정'…그만큼 큰 쏘니 빈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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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손흥민은 토트넘 홋스퍼에서 단순히 '선수 한 명'이 아니었다.
손흥민은 토트넘에서 선수 한 명 그 이상의 의미를 지녔다. 토트넘의 레전드 대우만 봐도 알 수 있다. 손흥민은 지난 8월 10년 동안 뛰었던 토트넘과 이별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도 우승했고, 염원하던 트로피를 들어 올렸기에 미련 없이 떠날 수 있었다. 뉴캐슬전은 '손흥민 고별전'으로 꾸며졌고 6만 명이 넘는 한국 팬들이 경기장을 가득 메웠다. 한국 팬들은 손흥민의 마지막을 기념해주었고 토트넘 선수단은 물론 뉴캐슬 선수단까지 레전드의 마지막을 축하했다.
경기가 끝난 뒤 토트넘 선수단은 곧바로 영국으로 돌아갔으나 손흥민은 아니었다. LAFC로 이적하기 위해 한국에 남았고, 이후 미국으로 향했다. 손흥민은 즉시 LAFC에 합류하여 적응기랄 것도 없이 팀에 잘 녹아들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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