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챔피언 마이애미, 더 강해진다…캐나다 국대 골키퍼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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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시즌 메이저리그사커(MLS) 챔피언 인터 마이애미가 더 강해진다.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마이애미가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28)를 영입한다고 전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만료돼 FA가 됐다.

‘디 애슬레틱’은 18일(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 마이애미가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28)를 영입한다고 전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네소타 유나이티드와 계약이 만료돼 FA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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