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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수, 보험회사 대표 등 'N잡러' 축구팀, '유럽 최강' PSG와 맞대결…"말도 안 되는 상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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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믿고 싶다." 현실과 꿈의 경계에 선 작은 클럽의 진심이다. 쿠프 드 프랑스에서 파리 생제르맹(PSG)과 맞붙게 된 방데 퐁트네가 역사적인 밤을 기다리고 있다.

프랑스 '플래닛 PSG'는 17일(이하 한국시간) 쿠프 드 프랑스 32강에서 PSG와 대결하는 방데 퐁트네의 분위기를 전했다. 경기 날짜는 12월 21일. 상대는 유럽 챔피언이자 프랑스 최강, PS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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