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샤르 감독님 말 들을걸' 홀란-라이스-벨링엄 거른 맨유, 땅 치고 후회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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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보드진의 무능함은 현재까지도 맨유를 괴롭히고 있다.
영국 '풋볼 인사이더'는 18일(한국시간) 공식 SNS를 통해 "맨유가 만약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의 의견을 듣고 엘링 홀란, 데클란 라이스, 주드 벨링엄을 영입했더라면 어땠을까"라며 한 사진을 게시했다.
솔샤르 감독은 2018-19시즌 조제 무리뉴 감독의 뒤를 이어 중도에 지휘봉을 잡았다. '임시 감독'의 전설을 쓰면서 솔샤르 감독은 리그 12승 4무 5패라는 호성적을 거뒀고 정식 감독으로도 선임됐다. 2019-20시즌 리그 3위를 기록했고 2020-21시즌에는 리그 2위를 달성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준우승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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