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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우승 내줄 수 없다' 메시+인터 마이애미 미쳤다! 레길론+수아레즈→FA 최대어까지 품었다 '캐나다 국대 GK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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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한테 우승 내줄 수 없다' 메시+인터 마이애미 미쳤다! 레길론+수아레즈→FA 최대어까지 품었다 '캐나다 국대 GK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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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가 더욱 강해지고 있다.

미국 디 애슬래틱은 18일(한국시각) 속보라며 '인터 마이애미가 캐나다 국가대표 골키퍼 데인 세인트 클레어 영입에 근접했다는 소식을, 이번 거래에 정통한 복수의 소식통이 전했다. 세인트 클레어는 지난 11월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올해의 골키퍼로 선정됐다. MLS컵을 막 우승한 인터 마이애미로서는 골키퍼 포지션에서의 중요한 보강이며, 세인트 클레어는 이번 이적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자유계약 선수 중 한 명'이라고 보도했다.

인터 마이애미가 공격적인 이적시장을 보내고 있다. 지난 시즌 인터 마이애미는 창단 후 처음으로 리그 최정상에 올랐다. 리오넬 메시, 루이스 수아레즈, 조르디 알바, 세르히오 부스케츠 체제로 미국을 정복하는데 성공했다. 우승과 함께 알바와 부스케츠가 은퇴를 선언하면서 인터 마이매이는 팀 자체에 큰 변화를 줄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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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 마이애미의 고민은 수비다. 정규 시즌부터 수비가 안정된 적은 단 1번도 없다. 34경기에서 무려 55실점을 내줬다. 수비력만 봤을 때는 동부 콘퍼런스에서 하위권 수준이었다. 대신 리그에서 81골을 터트리면서 리그에서 제일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수비에서의 문제를 가렸다. 플레이오프에서도 거의 매경기 실점했지만 메시를 앞세운 공격력으로 상대를 제압해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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