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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아닌 EPL 팀에서 뛸 수 없어" 손흥민의 아름다운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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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SNS 캡처손흥민. 토트넘 홋스퍼 SNS 캡처
손흥민(33·LAFC)이 친정팀 토트넘(잉글랜드)이 공개한 헌정 다큐멘터리를 통해 10년 동행의 시간을 돌아봤다.

토트넘은 17일(현지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구단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손흥민: 홈커밍'을 공개했다. 약 14분 분량의 영상에는 토트넘과 작별하기까지 손흥민의 진솔한 속내가 담겼다.

다큐멘터리에서 손흥민은 지난 5월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결승 우승 장면을 떠올리며 "오랫동안 찾지 못했던 마지막 조각을 마침내 완성했다.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중 하나였다"고 회상했다. 손흥민은 이 트로피로 프로 커리어 첫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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