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이 가장 쉬웠어요" PSG서 95일마다 트로피에 입맞춘 이강인…박지성 아성 넘보는 '역대급 유관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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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미드필더' 이강인(24·파리생제르맹)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이 전부 우승 트로피 셀카로 채워질 조짐이다.
이강인은 8일(한국시각) 카타르 알라이얀의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질 플라멩구(브라질)와의 2025년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털컵 결승을 통해 우승의 기쁨을 또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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