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축구사 최초' 이강인 6관왕 쾌거→"세계 챔피언 자랑스러워!" 금빛 트로피 번쩍…PSG, 인터콘티넨탈컵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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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5년에 6관왕에 오르며 한국 축구사를 새로 썼다.
이강인은 18일(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텐탈컵 우승 트로피를 들고 찍은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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