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뉴스

'마치 SON 없는 토트넘?' 현지 매체, '벤치행'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대 조명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마치 SON 없는 토트넘?' 현지 매체, '벤치행' 살라 없는 리버풀의 시대 조명
1일 끝난 웨스트햄과의 EPL 13라운드서 90분 내내 벤치를 지키며 EPL 53경기 연속 선발 출전 기록에 마침표를 찍은 리버풀 살라. 사진=BBC

영국 현지 매체가 모하메드 살라의 벤치행을 조명하며 “리버풀이 새 챕터를 쓰기 시작한 날이었을지도 모른다”라고 주장했다.

영국 매체 BBC는 1일(한국시간) “이것이 리버풀이 살라 없이 살아가는 챕터의 시작일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다뤘다. 리버풀은 이날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끝난 웨스트햄과의 2025~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3라운드서 웨스트햄을 2-0으로 격파하며 리그 7승(6패)째를 신고했다. 알렉산더 이삭이 선제 결승 골을 넣었고, 코디 각포가 추가 득점을 책임졌다.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