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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리그 팀 상대 바이에른 뮌헨 2실점 원인' 지목…김민재와 동반 풀타임 센터백 혹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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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리그 팀 상대 바이에른 뮌헨 2실점 원인' 지목…김민재와 동반 풀타임 센터백 혹평
요나단 타/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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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게티이미지코리아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3부리그 클럽을 상대로 고전 끝에 승리를 거둔 가운데 수비진이 비난받았다.

바이에른 뮌헨은 28일 독일 비스바덴에 위치한 브리타아레나에서 열린 비스바덴과의 2025-26시즌 DFB포칼 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2로 이겼다. 올 시즌 초반 2경기에서 교체 출전한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 요나단 타와 함께 풀타임 활약하며 수비진을 이끌었다. 바이에른 뮌헨은 케인이 후반전 추가시간 극적인 결승골을 터트려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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