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존심" "생존"…뭣이 더 중헌디
작성자 정보
- 스포츠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176 조회
-
목록
본문
코리아컵 결승 맞대결 팀 확정
전북, ‘더블’로 명가 부활 증명
광주, ACL2 진출해 ‘상금 사냥’
명가의 자존심 회복이냐, 생존을 위한 마지막 승부냐.
전북 현대와 광주FC가 12월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리아컵(FA컵)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지난 27일 준결승 2차전에서 전북은 강원FC를, 광주는 부천FC를 각각 제치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전북, ‘더블’로 명가 부활 증명
광주, ACL2 진출해 ‘상금 사냥’

전북 현대와 광주FC가 12월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코리아컵(FA컵) 운명을 건 마지막 대결을 벌인다. 지난 27일 준결승 2차전에서 전북은 강원FC를, 광주는 부천FC를 각각 제치고 결승 진출을 확정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