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경질? 아모림, 맨유에서 잘리나···"사우스게이트·캐릭·포체티노·지단 등 후보 거론…후보 1순위는 사우스게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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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리그 개막 2경기 치렀다. 그런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크게 휘청인다.
맨유가 올 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4부 리그 소속 그림스비타운에 승부차기 끝 패했다. 맨유 루벤 아모림(40) 감독의 입지가 흔들린다.
맨유 차기 사령탑 후보군이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54) 감독이 있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해 11월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젊은 지도자’ 카드를 꺼내며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경질 위기에 몰렸다.
맨유가 올 시즌 카라바오컵 2라운드에서 4부 리그 소속 그림스비타운에 승부차기 끝 패했다. 맨유 루벤 아모림(40) 감독의 입지가 흔들린다.
맨유 차기 사령탑 후보군이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그 중심에는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가레스 사우스게이트(54) 감독이 있다. 아모림 감독은 지난해 11월 짐 래트클리프 구단주가 ‘젊은 지도자’ 카드를 꺼내며 맨유 지휘봉을 잡았다. 그러나 10개월 만에 경질 위기에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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